털보산장 마리아자매님은 우리를 기억하셨습니다.
신부님과 찍은 사진도 간직하고 계셨습니다.
버섯전에 비빔국수,끓인라면,도토리묵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그부부가 손수 따 숙성시킨 솔방울차였습니다.
서비스였답니다.
맛?
그차는 꼭 거기서만 먹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자매님께서 불러주신 주님의 기도와 몇가지의 성가 감명깊었습니다.

김두진
2010. 5. 19. 오전 1:22:34
산상가요제~시상식은 언제 하는 건가욤...^^* ㅎㅎ 글쿠~안드레아 형제님 항상 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 형님의 두번째 공연^^ 역시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