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매처럼~~김김두진2010. 5. 19. 오전 1:18:14산행 인원이 적으니까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서로 친자매처럼 동기간처럼 생각되었습니다. 대화도 좀더 깊었습니다. 수다도 좀더 친밀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