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마치면서 초창기 산행맴버들이 생각났습니다.
스텔라자매의 빈자리,마리아막달레나자매의 빈자리,베드로형제님의 빈자리,고덕,엠마,셀리나,강선경자매,
세실...헬레나....엘리사벳,결태교감, 강경자자매, 영숙...미숙...마태오...
물론 그분의 빈자리가 젤 컸습니다.
이제다시 다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웃으며 수다떨며 함께 산행할수있도록 열심히 기억하겠습니다.

김두진
2010. 5. 19. 오전 1:17:19
어여~~들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