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 인사드리고 출발했습니다.
산의 모습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달랐습니다.
잠깐 사이에 벌거벗은 모습에서 녹색의 새로운
폐션을 자랑했습니다.
그 예뻤던 꽃도 다지고 이젠 신록의 아름다움으로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이제 담주면 아카시아 냄새를 풍길 것 같았습니다.
그분은 담담주에 오시는데......

김두진
2010. 5. 10. 오후 4:54:55
오늘~가족적인 분위기 였어욤....^^*형제님 사진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