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을 다녀왔습니다.
무척 힘든 코오스였지만 수락산 기차바위등정이 우리에게 가벼운 산행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정상에서 만난 안개는 구름처럼 생각되어서 가파르던 도봉산이 별로 무섭지 않았습니다.
내려오면서 식당을 추천해준 등산복집 김과장의 친절은 내내 기억될 것입니다.

김두진
2010. 5. 3. 오후 9:34:15
앗~싸..제가 제일 먼저 봅니다....꾸~~욱...형제님 감사합니다.^^*
안개 자~욱한 산은 정말 아름다웠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좋은시간 되셨겠네용~
명산 도봉에 다녀와서 참 좋았습니다~^^ 짙은안개가 우릴 마법속으로 안내했던일도 기억에 남구요^^
산상 성가 정말 좋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