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옛날이~~~

지정태

2010. 4. 28. 오후 11:18:39

감성이 묻어나는 우중 야간에....
 

댓글 6

  • 2010년 4월 29일 오전 10:47

    앗~! 수...여....ㅁ! 어~ㅇ 담...배도? 흐~

  • 2010년 4월 29일 오후 7:00

    음..............이...... 모습은......이때도 신부님...이시겠죠........ㅋ손에 드신것은,.남의것 대신 들고 계신거죠~?ㅎㅎ

  • 2010년 4월 29일 오후 8:33

    어~~~상황버섯 아닌가요? 근데 누구세욤.....^^*

  • 2010년 4월 30일 오전 6:53

    두건이 잘 어울리심다~~^^

  • 2010년 5월 2일 오후 9:16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내마음 다 알지?"라는 표정입니다...

  • 2010년 5월 3일 오후 10:36

    수염없는 신부님 훨 젊어 보이고 조~ 오~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