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묻어나는 우중 야간에....
비가 오니 옛날이~~~
지정태
2010. 4. 28. 오후 11:18:39

지정태
2010. 4. 28. 오후 11:18:39
앗~! 수...여....ㅁ! 어~ㅇ 담...배도? 흐~
음..............이...... 모습은......이때도 신부님...이시겠죠........ㅋ손에 드신것은,.남의것 대신 들고 계신거죠~?ㅎㅎ
어~~~상황버섯 아닌가요? 근데 누구세욤.....^^*
두건이 잘 어울리심다~~^^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내마음 다 알지?"라는 표정입니다...
수염없는 신부님 훨 젊어 보이고 조~ 오~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