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새로 사 인물을 잡고 싶었습니다.
헌데 옛날 카메라가 그리워졌습니다.
걔는 적당히 잔주름이나 지워진 화장은 스스로 카바해줬는데..
얘는 여지없이 잡아내네요..
어쩌나 화장에 신경쓰게 하면 안 되는데......ㅎㅎㅎㅎ

김두진
2010. 4. 27. 오전 11:29:39
카메라를 새로 사 인물을 잡고 싶었습니다.
헌데 옛날 카메라가 그리워졌습니다.
걔는 적당히 잔주름이나 지워진 화장은 스스로 카바해줬는데..
얘는 여지없이 잡아내네요..
어쩌나 화장에 신경쓰게 하면 안 되는데......ㅎㅎㅎㅎ
형제님~새로 카메라 구입 하셨다 그러더니..사진이 역시 다른데욤...^^*
왕~~~이삐당...ㅋㅋ
배려해주시는 안드레아형제님 하느님께서 상 주시겠어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