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자 라파엘라 자매님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보스기질에 다정다감함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카메라엔 언제나 오우케이 였습니다.
찰칵을 좋아하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찰칵의 주인공일꺼 같습니다.

김두진
2010. 4. 27. 오전 11:28:24
에밀리아나~의 멋쩍은 웃음은..어색함...^^*
카메라들이데면 자동포즈나와주시공~~~~~~~~~
덜 찍어야할 사람은 나요 아직 멀었소 많이 많이~~~
첫 산행에 친절한 모두에게 감사~멋지고 어여쁜 사진도 감쏴~~알아서 담엔 덜 찍어야지ㅎㅎㅎ행복한날 주심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빠~~오늘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