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만개한 정상 한구석에서 가져온 간단한 간식을 먹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어김없이 고양이는 나타났습니다.
레지나자매님은 놀래고 셀리나자매님은 고양이 먹이를 줬습니다.
그 암코양이도 나에게 묘한 미소를 날렸습니다.
우린 간식먹고 기도하고 하산했습니다.

김두진
2010. 4. 27. 오전 11:17:51
간식~먹고 있는데 검은 고양이가..슬그머니 다가 왔어요..경이아가다 언니 뒤쪽으로....~으악
꽃따는 저 여인은 뉘기~~~~~~~ㅎ
월요산악회 자매님들 ~~꽃보다 아름다워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