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햇볓이 났다가 흐렸다가 산행 마칠 때쯤 비가 내렸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산행후의 식사는 더욱 행복해ㅆ습니다.
초원복집의 서비스와 담백한 맛은 복요리의 무서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 맘마의 커피도 크리스티나자매님께 감사드리고 강선경자매님의 예쁜마음도
감사했습니다.
아~ 신부님께는 참으로 죄송스러웠습니다.
다시는 신부님이 안 계시면 맛있는 것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김두진
2010. 4. 27. 오전 11:13:21
참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햇볓이 났다가 흐렸다가 산행 마칠 때쯤 비가 내렸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산행후의 식사는 더욱 행복해ㅆ습니다.
초원복집의 서비스와 담백한 맛은 복요리의 무서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 맘마의 커피도 크리스티나자매님께 감사드리고 강선경자매님의 예쁜마음도
감사했습니다.
아~ 신부님께는 참으로 죄송스러웠습니다.
다시는 신부님이 안 계시면 맛있는 것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두 언니들~개나리 봄처녀 같아용(콧소리),,난..밥 먹다 말고 누굴보고 좋아하는 건지..~~^^*
꽃보다 그녀....ㅎㅎ
좋은것은 함께 종종 나누면 행복해지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