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멋진 모습을 담아야 하는데....
그동안 3번의 산행이었지만 마치 10년지기 같았습니다.
어색한 만남이었던 형제와의 산행이 불과 세번만에
아주 오래 만났던 친구처럼 정이 들었습니다.
가끔 우리 사이트에와서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가끔 꼭 산행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거 아니드라도 산행후 뒤풀이라도 참석해서 ... 한잔...

김두진
2010. 4. 21. 오전 12:49:35
경이아가다~언니..방울토마토 달라고 손내미는 모습이 넘 귀엽다.^^*ㅎㅎ
ㅋ안줄까봐~~~^^
불러만 주신다면....
불러만 주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