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머리에?김김두진2010. 4. 21. 오전 12:46:14산이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피어나는 진달래와 개나리, 그리고 파아란 새 순들.... 안개비속의 수락산은 마치 설악산을 닮았었습니다. 뒤돌아서서 바라본 그의 아름다움은 카메라에 담지 않고 걍 가슴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