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머리에?

김두진

2010. 4. 21. 오전 12:46:14

산이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피어나는 진달래와 개나리, 그리고 파아란 새 순들....
안개비속의 수락산은 마치 설악산을 닮았었습니다.
뒤돌아서서 바라본 그의 아름다움은 카메라에 담지 않고 걍 가슴에 담았습니다.

댓글 3

  • 2010년 4월 21일 오전 9:15

    푸~~하...꽃을 꽂은 저 여인은...!?

  • 2010년 4월 21일 오후 5:48

    바로 ~그녀^^

  • 2010년 4월 22일 오전 12:25

    그여인 담주에 찢어진 청바지 입고 오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