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자매님 덕분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알맞은 돈으로 한 고급식사는 내내 기억될 것입니다.
식당 주인의 인품도 참 좋았습니다.
연변? 아주머니도 기억에 새롭습니다.
언젠가는 우리 식구들 데리고 가봐야겠습니다.

김두진
2010. 4. 7. 오후 4:04:57
사진속 인물들이 어쩜~이리도...이쁜지....글쿠 넘 자랑스러워요...^^*
난 댁이 더 자랑스럽수. 꼴찌탈퇴가 환골탈태까지 쭈욱...
왼쪽에 손으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예술가의 손길이 진짜 묻어 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