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의 봉우리~

김두진

2010. 4. 7. 오후 4:01:15

몇개의 봉우리를 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몰랐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자매님은 다리를 머리에 이고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오르막보단 내리막이 더 힘들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어느 산도 다 갈 수 있는 힘을 증명했습니다.

댓글 1

  • 2010년 4월 7일 오후 5:43

    종주산행...후~~지금까지...다리도 아프고.허리도 아프고....^^* 하지만 넘...값진 경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