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의 봉우리~김김두진2010. 4. 7. 오후 4:01:15몇개의 봉우리를 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몰랐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자매님은 다리를 머리에 이고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오르막보단 내리막이 더 힘들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어느 산도 다 갈 수 있는 힘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