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기 마태오 형제님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첫 산행인데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같은 구역에 살았는데도 저에 무 활동으로 소원했었는데
산행하면서 서로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도 시간 나시면 항상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두진
2010. 4. 7. 오후 3:59:40
꾸미지 않아도.....그모습 그대로가 멋진 분들...........^^*
신부님 빨간색상 넘 머쩌요. 아주 생 생 합니다.
생생한 산행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