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운종주김김두진2010. 4. 7. 오후 3:58:29먼~산행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연습이었습니다. 이 산행을 하기 위한..... 그러나 참 대단했습니다. 고통을 참고 산행을 완주한 우리 산악회 회원들께 감사와 축하로 함께 자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