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김김두진2010. 3. 8. 오후 11:56:45산중턱엔 분명 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를 수록 아직 겨울처럼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무리의 웃음소리는 분명 봄을 알리는 교향곡이었습니다. 이제 겨울은 저만치 물러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