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김두진

2010. 3. 8. 오후 11:56:45

산중턱엔 분명 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를 수록 아직 겨울처럼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무리의 웃음소리는 분명 봄을 알리는 교향곡이었습니다.
이제 겨울은 저만치 물러가고 있었습니다.

댓글 2

  • 2010년 3월 9일 오전 11:59

    수락산~에 계절은 마치 봄이 아니라..가을인 듯 합니다....!

  • 2010년 3월 11일 오후 7:52

    샐리나언니 표정이 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