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정상김김두진2010. 3. 8. 오후 11:55:16우린 아주 쉽게 정상을 정복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빠른 짧은 시간에... 한사람의 낙오도 없이... 아쉬운 건 신부님이 함께 하지 못했다는 거 우리 모두의 허전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