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바다가 보이는 횟집에서 물좋은 회와 산행 뒤풀이를 했습니다.
무지 어려웠던 산행후라선지 음식도 맛있었고 분위기도 짱이었습니다.
이층에서 바라봤던 파도일렁이는 바다는 한동안 기억속에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촬영했던 인터뷰~~~ 다 망쳤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 전합니다.

김두진
2010. 3. 4. 오전 11:14:01
우리~거북이 산악회 회원들..얼굴 찾아보기 힘드네요....어디 계신거죠~!
와~우 신부님 두건 쩡말 어울리신다. 넘 멋져요.. 글구 황여인.. 거북이들 부른거야? 기다려 내는 곧 갈끼다. 쬠만 기다리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