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 같은 미카엘 형제님과 아녜스자매님~~

김두진

2010. 2. 18. 오전 12:05:35


두분은 마치 오누이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산행할수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카엘 형제님의 라면 끓이는 솜씨는 일품입니다.

댓글 2

  • 2010년 2월 18일 오전 2:51

    왜~김선숙 마리아자매님은 키도 크신데 스텔라 자매님 뒤에서....ㅎㅎ 신부님은 눈부신 햇살에 눈을 못 뜨셨군요!!

  • 2010년 2월 18일 오전 10:58

    다들..명절후에 하는 산행 이라서 많이들 피곤해 보이셨는데...그래도 표정들은 밝으시네요~역시 산이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