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습니다.
양푼이는 오래된 산악회원들이고
거북이는 생긴지 3~4개월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사람도 낙오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ㅋㅋㅋㅋㅋ

김두진
2010. 2. 9. 오전 1:57:51
언제쯤~정상에 올라가는 공포증이 사라질런지...
멋진 자연의 소중함을 또 알았습니다. 산이 주는 가르침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속에 담는 하느님의 사랑도 받는 것 같구요~~ 정말 중요함 속에 소중함을 배우며..
표정들이 한결같이 밝고 화사합니다. 넘 뵙기 좋아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