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김두진

2010. 2. 5. 오후 5:50:07

 
우리는 신부님께서 사주신 점심을 먹고 아쉬운 마음에 중앙공원을 갔드랬습니다.
눈산이 이리 좋은건 이때 알았답니다.
항상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원합니다.
우리 산악회의 이런 순수함이 영원히 변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5

  • 2010년 2월 5일 오후 7:31

    와~~~너무 재미있네요. 오래 기억에 나겠어요.

  • 2010년 2월 5일 오후 10:55

    ㅋㅋ~자꾸 봐도 되죠....!? 웃음이 저절로~~

  • 2010년 2월 7일 오전 6:21

    뭐든 열심히 하는 신부님, 눈싸움도 열심히하셨네요.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 2010년 2월 8일 오후 8:44

    불량한 애들은 침뱉고 놀지만 우리는 유쾌 상쾌 통쾌하게 놀았네여~~~모범생(찔려~~)

  • 2010년 2월 9일 오후 2:55

    눈에 취했습니다~~눈부시도록~~하얗게 하얗게 우리들의 추억도 쌓아가네요 ~~ 넘!! 재밌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