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부님께서 사주신 점심을 먹고 아쉬운 마음에 중앙공원을 갔드랬습니다.
눈산이 이리 좋은건 이때 알았답니다.
항상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원합니다.
우리 산악회의 이런 순수함이 영원히 변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김두진
2010. 2. 5. 오후 5:50:07
와~~~너무 재미있네요. 오래 기억에 나겠어요.
ㅋㅋ~자꾸 봐도 되죠....!? 웃음이 저절로~~
뭐든 열심히 하는 신부님, 눈싸움도 열심히하셨네요.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불량한 애들은 침뱉고 놀지만 우리는 유쾌 상쾌 통쾌하게 놀았네여~~~모범생(찔려~~)
눈에 취했습니다~~눈부시도록~~하얗게 하얗게 우리들의 추억도 쌓아가네요 ~~ 넘!! 재밌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