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실은 길음동성당의 별당이라고도 하지요.
언제나 열려 있으므로 좋은 뷰(view)와 고요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구요.
대출은 봉사자가 있는 시간
(화~금요일은 오전9시 30분~12시
토요일은 오후4시~6시
일요일은 오전10시~12시30분)
에만 가능하며, 반납은 언제든지 책상위 반납바구니에 두시면 됩니다.
일반도서, 어린이도서, 사전류나 잡지류로 분류되어 있으며 사전,잡지는 대출이 아니되옵니다.
매월 신간 위주로 속속 들어올 예정이니 희망도서도 말씀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지혜실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지혜로 무장하고, 책을 통한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