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간 그림자 신자 하다가 드디어 가입합니다.
올해는 상반기 여정봉사 목요반 맡아서 하고 있고요^^
토욜엔 애기 델고 청소도 갑니다^^
성당에 필요한 일이 뭘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릴 적에 유아세례받고서 교회란 곳이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곳이었는데,
이제 좀 커서 보니, 주님께서 친히 부르신, 끊임없이 봉사하고 노력하시는 분들 덕분에 굴러가는 곳이었더라고요. 물론 신부님 수녀님 덕분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
성경 타자치기 대회???? 거기에서 우리본당이 매번 3등한다고 하기에 의협심에 불타서 당장 가입합니다. 오늘부터 한메타자연습 다시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