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5. 4. 29. 오후 1:50:18

글자

지난 8년간 그림자 신자 하다가 드디어 가입합니다.

올해는 상반기 여정봉사 목요반 맡아서 하고 있고요^^

토욜엔 애기 델고 청소도 갑니다^^

성당에 필요한 일이 뭘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릴 적에 유아세례받고서 교회란 곳이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곳이었는데,

이제 좀 커서 보니, 주님께서 친히 부르신, 끊임없이 봉사하고 노력하시는 분들 덕분에 굴러가는 곳이었더라고요. 물론 신부님 수녀님 덕분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


성경 타자치기 대회???? 거기에서 우리본당이 매번 3등한다고 하기에 의협심에 불타서 당장 가입합니다.  오늘부터 한메타자연습 다시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



댓글 6

  • 2015년 4월 29일 오후 2:03

    환영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2015년 4월 29일 오후 2:07

    어젯 저녁성당마당의 '막대기 소녀' 릴리안나의 엄마입니다. 지금 '별헤는 밤'으로 검증해 보니 320타래요.ㅎ 어젠 분명 350타라고 한거같은데...ㅎ 환영해요♡

  • 2015년 4월 29일 오후 2:57

    그냥 막대기가 아니라 바이올린이었는데...

  • 2015년 4월 29일 오후 2:57

    어제 저녁미사 끝나고 마당에서 만난 예쁜 자매님!!! 안녕하세요? 약속 지켜주신 것 감사하고요 환영합니다. 내일 확실히 실력 발휘해주세요. 기대 많이 할께요.

  • 2015년 4월 29일 오후 11:24

    내일 릴리안나가 8시30분에 잠자리에 들어야 강마리아의 현란한 타자솜씨를 볼텐데... 그 막대기기ㅣ

  • 2015년 4월 29일 오후 11:25

    가 바이올린이었듯 신부님도 그냥 신부님이 아님 "하느님,예수님"같은 신부님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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