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입했습니다

2015. 1. 5. 오후 4:14:41

글자

안녕하세요, 이은경 수산나입니다.

매번 클럽 가입을 말씀 하셔서 올해는 꼭 가입하리라 결심하고, 문을 두드립니다.

미사참례만 열심히 하고 있는 신자입니다.

제가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나누고 싶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댓글 1

  • 2015년 1월 5일 오후 6:44

    반갑습니다. 새해 더 뜻 있는 일 많이 하시길 빕니다.

방명록/가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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