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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그레이스(진정한 은총)
부끄럽게 "사랑합니다"라고 멘트를 남기신 자매님! 반사입니다...... 9월 첫 날을 맞이하여 아련한 뿌듯함과 행복함에 잠시 나들이를 떠나 봅니다. 클럽성경쓰기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이루어감의 보람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더구나 파이널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악수를 하신 우리 피아체 수녀님의 손으로 완성해 주셔서 더욱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일을 통해 오늘도 하느님의 진정한 은총을 느낍니다. 주님!!! 날마다 당신의 진정한 은총을 깨달으며 감사하며 살 수 있게 저희 공동체를 이끌어 주십시오. 내일 우리에게 다가올 주님의 진정한 은총은~~~ 감 잡으셨나요???
마무리
목이 빠~~져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마무리를 멋있게 장식해 주신 피아체 수녀님 감사합니다... 예쁜 수녀님이시기에 눈총도 덜 받으신 거 같애요~~~ㅋ 그리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부끄럽지만 멘트하나 날려 봅니다,,,, 사랑합니다~~~♥
트라우마(trauma)
흔히 의학적으로는 '외상'을 의미합니다만, 심리학에서는 '정신적 외상','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을 말합니다. 트라우마는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를 동반하는 경우가 극히 많으며 이러한 이미지가 장기 기억되어 있다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몹시 불안해 합니다. 어쪔 트라우마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표현보다는 부정적인 일들의 경험을 표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늘 한결같은 은총과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을 생각한다면, 그 부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전환을 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그 충격보다는 소소히 주위를 보며 감사해야할 일들이 무한히 많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제게 귀한 생명을 선물로 주시고 그것을 통해 당신을 찬미할 수 있는 날들을 허락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 귀한 생명의 선물을 기꺼히 내어 바치시며 주님을 지켜주셨던 순교자분들께도 한가위를 즈음하여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라도 트라우마를 간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 과감히 주님의 감사로 지워보시면 어떨까요? 함께 트라우마를 해결하며 우리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요~~~ 트라우마여!!!!! 야듀 ~~~
니트!^^
작년 가을 쇼핑중 촉감이 좋아 하나 구입한 니트 티! 만져보니 부드러운 마음에 순간! 어머니의 손길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 기쁜맘 흡족한 마음으로 사들고 와 식구들 앞에 내놓은 소피아 이 옷이 새 주인을 찾아야. 하는디 누가 될것이혀 했드니 식구 모두가 참 머리 잘쓰네~하면서 피식 웃으며 등을 돌린다 에그머니나 어쩜좋아 등돌린 옷 길자것 맘속으로 외치고 아직까지 바라만 보고 있으니 8월과 9월 사이 초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으니 아름답게 걸치고 우리 엄마 성모엄니 앞에서 자랑도 하고 이야기 꽃도 활~짝 피우며 콧노래 부르면서 부드러운 손길 나의엄마 성모엄니 손길을 맘껏 받아 보리라 나의 어머니 나를 즐겁게 하랴고 당신의 모든 삶을 주셨습니다 나의 모든것은 당신에게 진 빛입니다 어머니 사랑스런 나의 어머니^^ 길짜 성모엄니 손길 받을때 우리 아부지 주님께서 피식!웃으실까!!*^^* 좋은아침(복)된 주말 기쁨으로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사랑하구 축복합니다~*^^*
Mother of Mine
- Jimmy Osmond Mother of mine, you gave to me All of my life to do as I please I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of mine, when I was young You showed me the right way Things should be done Without your love, where would I b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you gave me happiness Much more than words can say I prayed the Lord that he may bless you Every night and every day Mother of mine, now I am grown And I can walk straight all on my own I'd like to give you what you gave to m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마이 마더 마리아)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어머니 덕분입니다. 어머니에게 은총이 있기를 하느님께 매일매일 기도 드립니다.
리(이)마
나의 이마에 하나씩 주름이 늘어가고 있다. 아직은 아니라고 지금은 안된다고 (앙대여~) 말해보지만, 나의 의지와는 달리 자동인 것을....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한가지!!! 온화한 선을 만드는 것! 나의 이마에 분노,심술,짜증이 아닌 평화,인자,자상의 주름을 만들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리이다~
인간승리
우리 124위 순교자들은 지난 8월 16일 광화문 광장에서 인간승리의 한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옛날 서슬퍼런 임금님과 사법기관들이 즐비했던 곳에서, 이제는 대역죄인이 아니라 민족의 선각자요 신앙의 증거자로서 만천하에 공표되었으니 말입니다. 명동 대성당을 지을 때 프랑스 선교사 신부님께서 지난 100여년의 박해가 얼마나 극심했으면 성당 방향을 일부로 약간 틀어서 경복궁을 정면으로 향하게 했었습니다. 그만큼 상처가 컸었죠. 그런데 바로 그 정문인 광화문 앞에서 시복미사를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깜짝 놀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24위 시복식을 앞두고 그리고 이제 끝난 뒤에도 즐거운 작업이 만만치 않네요. 시복식 전까지 성인전에 124위 복자에 대한 약전과 관련 자료 등은 무사히 마쳤고, 이제는 한국의 성지에서 관련 내용들을 전부 수정하고 추가하는 일이 꽤 많네요. 이제 서울, 대전, 수원, 인천, 춘천까지 끝났으니 전국 성지의 절반 정도 했을까요? 절반은 안 될 듯... 아무튼 성인/성지 자료 보실 때 화살 기도 한 방 씩 날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연인
덥다... 입추가 지나 바람이 살랑거리긴 한데 (태풍의 영향이리라...) 내 방은 여전히 찜통이다... 이럴 때... 아~무 거리낌없이(?) 훌~훌~벗어던지고푼데... 집안에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ㅠㅠ 부모님까지 올라오셔서 몸가짐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만약...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더라면... 요즘처럼 무더운 이때... 난...조금 더 자유로워 졌을까??? ㅋㅋㅋ 간혹...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자연인으로 살았으면...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세상에 찌들고 사람에 치일 때마다 꿈꾸는 자연인의 삶... 그러나 그 생활이 반복되면 난 다시 사람을 애타게 그리워할 것이다... 정말 간사한 나인 것 같다...ㅠㅠ 이번 여름... 시복식이 끝나고 더위도 조금 물러가면 부모님 모시고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겠다... 그곳에서 자연을 맘~~~껏 마시고 오리라~~~ 음~~~~~~하~~~~~~
서로 사랑으로 바라보자!!
끝말잇기의 글이 짧으면 어떠한가! 길면 또한 어떠한가!! 관심갖고 들어와 서로가 잇기글을 쓰면서 짧은글이 나올수도 있고 긴글이 나올수도 있는것을 왜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가!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보면 어떠할까? 미모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름다운 마음 예쁜마음 사랑으로 바라보면 좋을것을 말을한들 저 잘났다 하겠는가!!! 클럽에 들어와 이방 저방 마실 다니며 아름답게 바라보면서 웃을일이 있거들랑 호탕하게 웃고 기쁨으로 즐거워 할때 아마도 하느님께서 보시고 흐뭇해 하시리라 나름대로 생각해본다!
도서
굿뉴스 첫페이지 하단에 있는 코너, 소리도서. '소리 도서' 를 처음 이용할때는 왠지 버스의 노약자석이나 임산부 좌석에 슬쩍 앉는것 마냥 " 나를 위한 친절함이 아닌것"을 탐하는 든한 조금은 부끄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호기심 반으로 눌러 본 그 코너는 어릴때 '별밤' 이문세 아저씨(?)의 음성 이후의 잊고 살던 듣는 감성을 깨워주는 마법의 것이었습니다. 밤에 걷기 운동하며 설거지 하며 집중해서 듣게되는 '세관장 자캐오'의 심정과 반평생 누워지내던 전신불구의 인물이 예수님을 만난 경험을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소리로 듣는것은 생각밖으로 큰즐거움을 줬습니다. 하루에 1권쯤은 거뜬히 다 듣게 되는 중독성. 이 코너를 위해 소리 봉사 해 주신 얼굴 모르는 봉사자분들께 어찌나 고맙던지요. 시간 내어 1권 읽어 내기도 힘든 독서에 부담감을 갖고 계신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 (성서 40주간 읽어가기 과제를 듣기로 하기엔 너무 느리게 읽어줘서 이것은 비추입니다.ㅎ)
덕수궁
<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찿아와요> 한국을 잠시 떠나 있었을때 '광화문 연가'를 들으면서 덕수궁을,정동길을,서울을 얼마나 얼마나 그리워 했는지 모른답니다. 노래가사대로 눈에 덮힌 정동길 교회랑 라일락 피는 한국의 오월을 참 많이도 생각했지요. '귀국하면 꼭 사계절마다 각각 정동길을 걸어보리라.' 그런데 말입니다. (십년이 지났지만) 계절별은 무슨, 아직 한번도 못 가봤지 말입니다.
산더미
에효~~~ 집안이 폭탄을 맞았다... 누가 터트렸는지는 말 한해도 알겠는데... 녀석들...꿈쩍도 안한다... 그럼... 일을 시작해야 할텐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집안을 둘러보고 있자니 눈알이 팽글~팽글~돈다...@.@ 늘...해야지~해야지~하는 게으름이 폭탄의 지름을 넓혔다...ㅠㅠ 욕심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벌려놓은건 많고, 어느것하나 소홀히 할 수 없어 몸은 지쳐간다... 7월이다...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2014년 상반기가 끝났다... 이제 반이나 남았다... 조급해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차고 넘치지 않는게 좋은 법’이라고 가까운 지인이 보내주신 글귀에 써있었다. 그 글귀가 참~~마음에 와닿았다. 욕심을 내려놓고...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지점에 받침대를 세워 어느 한쪽으로 기울여지지 않게 조절해봐야겠다... 시작하기전... ‘일을 시작하며 바치는 기도’를 드리고 심호흡 한번 하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준비해야지~~^^ 주님~~~!!! 제 곁에 꼬~옥 붙어서 저...도와주실꺼죠~~~^^♥ 이제... 다시 시작이다~~~!!!
학창시절
여중, 여고가 같은 교가, 같은 이름의 학교. 월요일 조회 시간이면 시간차로 돌림노래 마냥 서로 불러대는 같은 교가에 키득대기라도 할라치면 무서운 학생과 선생님의 긴 지시봉이 예외없이 우리를 조준했었죠. 왜그리도 조회때는 작은 미동이라도 난리가 났었지는... 학교밖에서 간혹 부딪히는 사제간의 눈초리도 한쪽은 감시자요, 한쪽은 내가 혹시 눈밖에 나는 복장과 행동이라도 했나 경직되는 관계가 대부분이었든듯 합니다. 오늘 우리 본당의 혼배성사의 신랑쪽 혼주가 우리 아들 현고등학교 선생님이시랍니다. 어찌 그 소식을 들은 아들녀석과 그 당사자 선생님의 오간 대화를 전해 듣다 보니 피식 웃음과 함께 세월에 따른 사제간의 변화를 크게 느끼게 되네요. 울 넉살좋은 아들녀석이 부모보다 연배가 높으신 선생님께 드렸다는 말이 가관입니다. " 오, 선생님! 자제분을 훌륭히 키우셔서 장가 보내시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뭐니뭐니해도 식장을ㅡ 길음동 성당 ㅡ 가장 잘 선택하신듯 합니다!! " @@;; 오늘 성당엘 엄마가 가면 원하는 1학년 전 담임쌤부터 지금 담임쌤, 학생부 자야쌤까지 다 뵐 수 있으니 가보라네요...--;; (제가 왜요??!) 오늘은 성당근처는 커녕 집앞 출입도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오가는 선생님들과 마딱뜨리기라도 하면....ㅎㅎ 아직도 학교와 선생님 울렁증을 다 못 벗어난 시쳇말로 '노티나는' 세대이네요. 아, 학원가며 아들이 추가로 준 팁!(?) "엄마, 울 선생님은 신자 아니니까 좋아마세요! 아마도 신부쪽이 신자인듯 합니다." ㅋㅋㅋ 개시교 미션스쿨인지라 짐작은 했다만 참 디테일한 아들넘입니다.^^
스마트폰& 스콜라철학
콘스탄티누스 황제;밀라노 칙령(AD313) 스콜라철학; 중세 유럽 그리스도 교의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철학 (대표 철학자 안셀무스,토마스 아퀴나스) 수 십년 전,사회 시간에 배운 기억들은 이렇게 명확한데 10분 전 사용한 스마트폰은 찾고 찾고 또 찾아도 없어요. 7살때 친구 은영이 엄마(오현자)은 생각나는데 우리 반원 이름은 아직 못 외우는 것도 문제구요..
콘스탄티누스
요즘 성서 40주간이라는 성경공부 시간에 한수녀님의 설명을 들으면 늘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2000년이 지난 이 시대에도 어김없이 통하는 오묘한 진리의 신비로움~~ 진실의 영원함과 일관됨을 사뭇 깨달으며 우리가 지금 이렇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오셔서 하실 시복 미사의 대상자이신 124위 순교자분들, 1984년 복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시복하셨던 103위 순교자분들, 또한 기적 심사를 준비하시고 계신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그리고 많은 무명순교자분들 어떤 한 분도 잊을 수가 없는 감사하실 분들입니다. 더불어 앞서서 우리의 신앙생활에 길을 열어 주신 콘스탄티누스 황제 역시 잊을 수 없는 분입니다. 콘스탄티누스황제는 그리스도교가 300년간 받아왔던 박해를 금지시켜 카타콤바의 지하 신앙 생활에서 지상으로 밝게 드러나게 하였으며 결국 로마 제국 국교로 채택되어 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독실한 어머님 헬레나의 영향력 이었을까요? 숙적 막센티우스와의 결전에 앞서 기도 후 꿈에 나탄난 환시와 그에 따른 승리 덕분이었을까요? 콘스탄티누스께서 313년 밀라노 칙령을 내리시므로 누리는 우리 신앙생활의 자유를 로마에서 멀리떨어진 서울에서 시간이 무려 1701년이 지난 지금 제 가슴에 벅찬 감사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거룩한 뜻이었음을......
^^ 이모티콘
감정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기호? 문자? 메말라가는 세상에 나의 감정을 나타내고 타인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이모티콘... 잠깐의 손가락의 수고로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o^)/♥ 사랑스럽지~~~요~~~ ㅋ
서로서로 관심과 사랑으로!^^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들 (성경쓰기)!! 관심과 사랑으로 보기좋습니다 (성경 맛드리기) 어려우면서도 쉽고 쉬우면서도 어렵고!! 그러나 참여하신 모든분들 대단하십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길짜는 죄송한 마음 뿐이랍니다 특히 ㅇㅇㅇ분께! ㅇㅇㅇ이분깨서 그랬거든요 언니~성경쓰기 이번에 함께해요 꼭 들어오셔서 함께씁시다 언니~ 라고 몇번 권유했는데 거절하고 말았답니다 정말 미안한 맘으로 아우님~미안해 이넘의 나이땜시! 이넘의 건강땜시! 내나이 육십이 넘어서 눈도 침침 그래서 건강을 챙겨야 되겠쓰~라고 하면서 10회때 성경쓰기 시도할께 라고 말했네요 모두모두 좋은하루되십시요 길짜가 사랑하구 축복합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최단시간성경쓰기가 완성되어 가고 있는데 찜만 당하고 잠자고 있는 성경을 보고 노심초사하다 잠이 든 어젯밤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기를 수차례... 앗! 아는 분의 성함이 눈에 들어오네요. 여러번 망설이다 아침 일찍 실례를 무릅쓰고 성경쓰기 독려 문자를 드렸네요. 다행이 모르시고 계셨다며 흔쾌히 서둘러 클럽에 들어가겠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이해심 많으신 분이라 이른 아침 문자 이해해주시겠지 하면서도 못 보셨을까 두근두근 했는데 다행히 일찍 답을 주셨네요 그런데 쓰기 속도는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 ^^ 모두들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치열한 성경쓰기
마감효과로 정신없이 쓰고나니 찜들을 해놓으셔서 쓸게 없어 대기자가 있습니다. 요럴땐 한장씩만 찜해주는 센스~^^ 느긋하게 구경할 수도 없는 시각이고...ㅋㅋㅋ 찜 좀 풀어 주세용~~
염치
"스키니진만 입는다고 젊어지는거 아닙니다 어머니!" 27살 아들이 제게 자주 하는 말이지요. '도전, 최단시간 성경쓰기'를 하면서 그 말뜻 이해하게 됐네요. 어깨통증만 없었어도 '40대 젊음'정도는 가볍게 누를수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노익장'보여줄수 있었는데.. 의욕만 많은 50대,<염치> 없어서 이쯤에서 인정하고 퇴장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