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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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를 마쳤습니다.
탈출기를 다 썼어요. 탈출 내용은 얼마안되고, 제단 꾸미는 방식만 나열한것 같은데... 그림으로 그려지지 않아요.ㅎㅎㅎ 탈출기 다음 성서공부 진도가 뭔지 몰라서 일단 레위기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수진아.......
오랜만에, 거의 한달만에 온거 같아.. 마태복음을 마쳤더구나.. 그래.. 성경공부 진도에 맞춰서 필사를 하는 거 좋은 생각이네.. 그땐 자판으로말고 직접 손으로 필사하는 것도 좋을 거 같으네.. 근데 수진아.. 지금 마음이 착잡하단다.. 아들 시험날짜가 21일오전 9시로 잡혔다고 문자가 왔는데.. 그러면 같이 가 볼수가 없잖아.. 그날은 주일이고 더우기 축제미사가 있는 날이잖아.. 생각같이 되지않는 일들이 참 많구나.. 이런저런 생각들로 마음이 허허롭구..... 그래서 하느님 말씀안에 파묻혀보려고 들어왔단다.. 기도 부탁할께........
탈출기를 쓰렵니다.
마태오 복음을 다 썼어요. 모든 셩경 말씀이 다 중하지만, 지금 제가 창세기 공부가 거의 끝나가고 내년에는 탈출기를 들어가려 하거든요. 그래서 '개인성경쓰기' 란에서 탈출기를 비롯한 성경공부 진도대로 한번 써볼려고요. 창세기도 다시 한번 써보고요. 또 오겠습니다.
제가 하느님께 다 말씀 드렸어요.
성경쓰는 맘으로 음악회 준비중이시라구요...샘덕에 제가 이런 편한 시간을 만드는거잖아요. 지금 또 작업 중이실래나요? 아, 성가대 연습하고 오셔서 주무실수도 있으시겠네요. 성서쓰기 마태오 복음을 쓰는데, 마태오 복음이 참 '우직하다' 라는 느낌이네요. 여타의 미사여구나 설명이 굳이 곁들여지지 않고 간결하고 깔끔하게 본론만 써내려간 내용들 있지요? 그전에 제가 드린 말씀기억하세요? 이제는 또다시 혼자 있으실려면 이젠 힘드실 거라구요. 형님이 마음을 점점 열면서 어울리는 맛을 알게되셔서 말이죠. 요즘 혼자 계실때 마라나타를 위해 뭘 어떻게 해줄까~~ 날마다 연구하고 오시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잘 주무시구요, 저도 마라나타를 위해 멀 더 해야할까~ 연구 중입니다. 제 능력껏 말이지요. 가진게 많아야 많이 베풀수 있다던데, 형님은 가진게 많으셔서 모두가 덕을 많이 봐요.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시는 분~~ ,마라나타'에서 다른사람 보는게 싫어서 여기에다 마라나타 이야기를 써봅니다.
은총속의 수진이~
하루에 한시간조차 성경쓰는 시간으로 만들수 없었을만큼의 상황이었다는 것을 하느님은 아시겠지... 오늘은 작정을 하고 들어왔는데.. 시편 지혜서 코헬렛 그리고 마태복음.. 그래,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수진이에게 쏟아져 내리는 거 보이네~~ ㅎㅎ
마태오 복음
지혜서, 코헬렛에 이어 마태오 복음 씁니다.
시편을 완성했습니다.
시편을 다 썼습니다, 주님. 온통 주님을 찬미하는 노래들로만 가득한 시편! 작은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이 되도록 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지혜서를 써보고자 합니다. 무슨 내용일지는 써봐야 알겠지만, 왠지 하느님의 지혜를 얻게 될것 같은 이름이어서 선택했습니다. 지혜로운 피나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39장까지 쓰고나서..
그동안 썼던 시편들이 제가 좋아하는 이 139장을 위하여 달려온 것처럼 느껴집니다. 루시아 형님 덕에 알게된 139장! 다윗의 시대에 불렸지만, 시대를 초월해 영원히 불려질 노래이군요. 내 맘을 다 아시는 주님! 요즘의 내 맘이 어떠한지도 아실것이니, 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가르쳐 주세요, 아멘!
역시.. 수진이구나.. 하는 마음^^
그래.. 나도 성경을 쓰면서 머리속엔 다른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 '이러면서 성경을 쓴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그건 비단 성경쓰기 할 때 뿐 아니라 묵주기도 드릴 때도 그럴 때가 있잖아.. 근데말야..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비록 그렇다 할지라도 그동안 만큼은 내 지체의 일부분만이라도 '주님과 함께이고 있다는 생각..' 묵주 돌리는 손, 필사하는 손, 한곳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몸, 성경귀절을 응시하는 눈.. 등등....... 그래 난 그래서 그 시간이 주어지면 '주님 이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뭐 이렇게부터 시작하는 걸~~ 계속 내가 성경쓰기 소홀했잖아.. 근데 아무리 바빴어도 내 마음가짐일 수 있거든.. 그동안 혼자서 꾸준히 이방을 지켜온 수진이에게 내가 얼마나 각별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는지 알아? '아, 역시 내가 알고있는 수진이구나........' 이런 마음 같은 거..^^
같이하고 계시는 형님.
오늘 성서쓰기방에 들어오셨네여. 요즘 자판은 두드리는데 자꾸 머릿속은 딴생각이 나서요, 이런식으로 글자만 입력하는 성서쓰기가 의미가 있나 고민하는 중입니다. 시편 150장중에서 의미를 생각하며 썼던 장이 몇편이나 될런지...일찍 주무세요.
사랑하는 나의 수진이~
수진아.. 이제부턴 매일매일 들어올 것임^^ '아무도 없는 방'이 아니라 나랑 수진이랑 그리고 주님이랑.. 함께인 방.... 그치?? ㅎㅎ
오랜만입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잣말하는 기분. 이것도 나름 나쁘진 않네요. 이밤에 작업하시느라 앉아계실 루시아 형님을 위해 화살 기도 한방! 날려 드립니다. 학교 시험 감독 갔다와서 넘 피곤해서 기절하듯이 낮잠을 잤답니다. 지금은 말똥말똥! 시편을 어~언 40% 육박해서 쓰고 있는 중. 모두 잘자요~
시편이 넘 깁니다.
써도써도 20여장을 못벗어나는군요. 150장까지 쓰려면 오~래 걸릴것 같아요. 얼굴한번 뵈요.
잠언 끝냈어요.
잠언을 끝냈습니다.
우와~샌님 멋쟁이에요!
방금 클릭하여 듣고 있어오. 우리 성당 미사곡을 듣고 있지요.ㅎㅎㅎ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성서쓰기 합니다.
공지사항란 보세요^^
배경음악 목록을 올렸음.. 수진씨가 배경음악에 관심을 갖는 거 같아서 도움이 되주고싶은 마음에....^^ 근데 그거 알아내서 일일이 들어보고, 그러느라 두시간은 족히 소요된 거 같음.. 아~ 뭔가에 필이 꽂히면 해결될 때까지 그밖에 다른쪽으로 전이가 안되는 이 집요한 성격..!! 휴~~ 그나마 이런 못된성격이 음악에 한정된 부분이라서 다행이지, 만일.. 일상 안에서 매사에 이렇다면 윽~~~!!! ㅎㅎ
음악이 날마다 틀려요.
오늘은 아카펠라 합창과 오르간 연주곡들이 흐르네요. 그래서 분심 생겨서 안들었어요. 탈출기 들어가셔서 좋으시겠어요. 오늘 잠언 10장까지 쓰고 갑니다. 완전한 복종을 원하시는 하느님! 나의 자만을 깨닫게 하시느라 또 나를 흔들어 놓으시네요. 알게 모르게 욕심부리고 집착한 저의 죄를 용서 해주시고 흘러가는 물에 내 몸을 맡기듯이 하느님의 뜻에 맡기나이다. 아멘~
창세기 마치고...
아.. 그랬구나. 늘 배경음악 흐르고 있었는데~ 음.. 근데 난 오히려 필사에 방해되는 거 같아서 배경음악을 끄고 하는데....... 두가지를 함께 공유하면서 기분좋을 수 있는 수진씨가 부러움^^ ㅎㅎ 그건 그렇고.. 나 창세기 마치고 탈출기 들어갔음..!!
우연히 알게됬어요.
...성서쓰기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됬는데, 그레고리안 성가가 흐르네요. 제가 그레고리안 성가를 들으며 성서쓰기를 하면 집중이 잘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우연히하면서 헤드폰을 끼고 성서쓰기창을 켜고 성가 검색을 하는데 성가가 흘러나오는것 아니겠어요? 바로 성서쓰기 창에 깔려있는거였어요. 성가들으며 기분좋게 잠언 5장까지 썼어요. 그레고리안의 매력에 빠져 들것 같아요.
사도행전 끝냈어요.
지지부진했던 사도행전을 맹렬히 써서 끝냈어요. 하느님 말씀을 전하도록 바오로의 그슴을 쳤던 것은 무었일까? 아직까진.... 시편을 쓸까하다가...또 잠언까지 찜했습니다. 아마도 잠언을 먼저 시작할듯 싶어요. 애들 시험 기간이라 저도 성서쓰기하며 같이 공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