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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빠서 이제 들어왔어요!
정말 기쁘고 감사하는맘 알고계시죠?!
성경필사를 이곳에서 함께 하진 못하지만 저도 하고 있으니까 같은 맘으로 주님안에서 함께해요!
새해에도 처음과 같은 맘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실거죠?!
더 사랑하고 한마음이 되는 새해가 되었음해요~!
성경필사로 저희 마라나타가 한마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 요즘 집안일로 넘 바빠요~웅
종종 선생님 만나러 들러 볼게요! 화이팅하세요!!!!!!!
요한복은 10장
요한복음 10장을 써놓고 찬양단 연습갑니다.
명절에 시댁에 내려갈 일만 있는것 같은데도,
큰애 졸업식이다, 계모임이다...나름 뭐가 바쁜지 모르겠어요.
아참!..찬양단 가기 전에 작은애 영어학원가서 상담도 해야하고...ㅜㅜ
암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감하시고 안녕히~~
반갑습니다.~~~~
쌤~~~~안녕하세요....꾸벅^^ 어제,오늘 넘 넘 피곤하게 보냈답니다....내일도 또 일이 있어
연습도 못하고 밖에서 보내야 할 것 같아 지금 인사 드려요...ㅎㅎ
크리스피나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여기에서도 돋보이는군요....흠.
오늘은 그냥 인사만 드리려구요...이런공간 마련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쌤....글구 머리는 저희랑 헤어 샾 가서 예쁘게 자르자구용..ㅋ 아셨죠??
돈 너무 아끼시는거 같아서요....ㅎ 커피도 한잔 하구요....^*^
제가 첫 가입자에요~~
제가 첫 방문자 및 가입자가 된것을 칭찬해 주세요.~~
애들 숙제하는 동안, 저는 나름대로 가정을 지키면셔, 인터넷 만화를 뒤지며 보고 있던 터였거든요.^^
이런~~나의 유익한 사생활이 공개되니 부끄럽습니다.
노트 성서 필사를 하다가 만지 벌써 햇수로 2년째 되가요.
그때는 애들 학원 가있는동안 엄마도 나름대로 성서를 쓰면서 거룩하게 기다려 보겠노라...다짐하면서 시작했었지만, 밀려오는 졸음과 티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지금은 그 노트가 어디에 처박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성서쓰기하자는 우리의 바램을 잊지않고 바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
감사해요~
우리의 인연을 지키고 꾸려가려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에 감동 합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열심히 성서를 써보도록 노력할께요.
우리 모두의 가정과 찬양단에 사랑이 넘쳐나길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또 선생님을 찬양단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성서쓰기를,
지금 바로 !! 쓰기 시작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