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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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2007. 4. 14. 오후 11:32:28

알렐루야~

부활이라고 별 큰일을 한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큰 전례를 별탈없이 끝냈다고 스스로 뿌듯해지는군요. 나름대로 부활을 한 사람들은 의미가 있었겠죠? 나는 어떠했을까요?? 하느님은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해주시진 않는다고생각해왔었는데, 그때마다 낙담하고 상처받고 힘들었지만, 요새는 그저 주시는 대로 받아들이고 순응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이 내 뜻대로 안될수도 있다는 것을 나름대로 하느님이 가르쳐주신 것일테니깐요. 뭐라도 주긴 주신것이니깐요. 제가 뭔소리를 하는 걸까요??? 암튼..........사도행전 16장 쓰고 갑니다 간만에...

조흥신2007. 4. 7. 오전 2:31:59

성금요일...

오늘, 성금요일.. 수난 복음을 들으면서, 십자가 앞에 경배를 드리면서, 찬미가를 부르면서... 왠지 숙연해지는 마음이었습니다. 특히나 미사해설을 맡았던 전례부 예로니모씨의 잠시 울먹였던 찬미가의 어느 귀절 낭송에 나 역시 마음이 모아져 가슴이 뭉클했었지요.... 그래요..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 무슨 다른 말이 더 필요하겠는지요.. 주님 안에 깊이 잠겨봅니다...

김수진2007. 3. 22. 오후 10:30:28

간만에......

..성서쓰기에 들어왔어요. 바오로 서간 15장 중반까지 썼어요. 어제 김웅렬 신부님 피정때 형님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카타르시스 확실하게 시켜주셨답니다. 강의를 많이 하신 분이시라 내용 알차고 재미도 있었구요.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조흥신2007. 3. 10. 오전 3:31:05

차분히 앉아 주님말씀을 마음에...

갈라티아 서간문 마치고 마르코복음 5장까지 필사..

조흥신2007. 3. 7. 오후 7:43:57

의미가 되어준다는 것..

누군가에게 그 어떤 의미가 되어 준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뿌듯한 일인지 아는지요................ "자유의지를 주신 하느님... 어떤 상황에서든 저에게 주시는 가르침을 빨리 알아듣고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라고 했던가요.....? 그래요.. 나 역시 같은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나에게 소중한 의미가 되어주고 있는 수진씨와의 만남 또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구요..

김수진2007. 3. 6. 오후 11:03:43

13장을 쓰고서...

찜한 기간 내에 13장을 쓰느라 맘졸였어요. 바빠서리... 자유의지를 주신 하느님!! 선택의 상황에서 어느쪽으로 선택하든 후회없이 올인할수 있도록 맘을 굳게 하여 주소서. 요사이 너무 많은 선택을 하게 하신 하느님때문에 마이 힘이 드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저에게 주시는 가르침을 빨리 알아듣고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김수진2007. 3. 2. 오후 11:11:17

개학 첫날!!

애들이 개학 첫날이어서 그런지 너무 여유롭고 한가롭습니다. 아이들이 큰다는 것은 대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제 할일을 알아서 하니까 잔신경을 써줄 필요가 없어서 서운하기도 합니다. 호젓하게 앉아서 간만에 사도행전 7장에서 12장까지 맹렬히~~써놓고 갑니다. 비는 싫어요~~

김수진2007. 2. 27. 오후 11:17:39

천사 선생님~

컴 포맷하느라 한숨도 못주무시고 피곤해서 눈이 떼꾼~해졌는데도 악보들고 달려간 피나를 열심히 가르쳐주신 선생님!! 감사한 마음을 어찌 전달할지~~감사해요~성서쓰기를 하는데 너무 분심생기고 힘드네요. 저도 오늘 광화문 동아일보사까지 갔다왔거든요. 요새 맘이 힘들어서....이럴떄 기도를 해야 하는데, 기도를 하기보다는 옆사람을 귀찮게만 하는것 같아요. 아~~~ 안녕히 주무세요.

조흥신2007. 2. 23. 오후 1:41:57

코린토 후서 씁니다

코린토 전서를 엊그제 마쳤는데, 어제는 필사를 못했고 오늘, 코린토 후서 쓰기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피나씨~ 잘 지내고 있지요? ㅎㅎ 정말로 봄이 온 듯 한데.. 우리 봄 나들이 한번 가자요~

김수진2007. 2. 21. 오후 6:20:28

사도행전 6장까지!!

사도행전 6장까지 쓰고 갑니다. 지금 6시 20분인데 아직 어둠이 깔리지 않은것을 보면, 낮이 길어졌나봅니다. 봄이 진짜로 왔나봐요~~

김수진2007. 2. 20. 오후 7:39:02

설 잘 지내셨어요?

사랑 가득한 명절 되셨는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루두루 인사 자 여쭙고, 맛난 것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지금 영화 한편 보러 갈건데요, 잘 보고왔서 한장 쓰고 자렵니다. 이따 봐요~~

조흥신2007. 2. 20. 오전 9:54:10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 곳에서 만나지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조흥신2007. 2. 17. 오전 4:06:59

요한복음과 로마서.. 마쳤습니다.

요한복음과 로마서, 전 장의 필사를 마쳤습니다... 우선 신약성경을 먼저 필사해 보고 싶은 마음에서 다음은 코린도서를 필사하려고 합니다. 혹, 코린도서를 쓰고 싶은 분이 있으면 먼저 찜하시기 바랍니다^^

김수진2007. 2. 16. 오전 1:31:50

사도행전 2장까지

...쓰고 갑니다. 에우세비오 형제님 반가워요~ 자주 들어오셔요~~

김윤규2007. 2. 16. 오전 12:47:00

Eusebius

가입 승인 해주세요^^

조흥신2007. 2. 15. 오전 3:49:59

환영합니다~!!

에우세비오씨가 성경쓰기에 동참하셨네요^^ 감사드리구요~~ 이 곳에서 함께 하는 분들.. 공지사항 글을 꼭 읽어보시고 필서에 임해주세요~~

김수진2007. 2. 14. 오후 10:58:55

김수진

요한복음 10장 쓰고 갑니다. 찬양단 연습하고 왔어요. 설 잘 지내세요~

조흥신2007. 2. 14. 오후 8:11:35

수진씨~~!!

수진씨.. 방명록에 글을 올리면 리플을 달 수가 없어요.. 다음부턴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아.. 짧은 글은 요기 메모장을 이용해도 좋겠넹~

조흥신2007. 2. 12. 오후 5:11:26

요한복음 1장에서 5장까지

오늘은 요한복음 1장에서 5장까지 필서.. 여직까지 총 463절 필서함..

조흥신2007. 2. 10. 오후 9:25:45

출근부에 도장찍기~!!

그날그날 다녀가면서 출근부에 도장찍기~!! 그리고 성경 필서한 부분이 어디였는지 요기에 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