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용문캠프장

이두섭

2007. 5. 19. 오전 12:12:19

수연이 옥수수 물고 다니넹 디게 배가 고팠나부당

5대,6대 캠프인것 같음

댓글 9

  • 2007년 5월 19일 오전 1:54

    석유곤로!! 끝내준다. 두섭아~~~

  • 2007년 5월 19일 오전 5:15

    김 수연 코에 파리 붙었다. 먹는 사진이 전부야. 그러니 저리 살이쪘지. 팔뚝 봐라. 빨간 치마입으신 분 종아리보다 두껍네.

  • 2007년 5월 19일 오전 9:00

    빨간치마 5대 마민자인것 같은디ㅋㅋㅋ 오른쪽에 김승욱 신부인듯 하네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16

    ㅎㅎㅎ 인천교구의 추억의 지옥대회.... 나쁜 서울교구가 꼭 성모승천대축일과 태풍 때만 캠프장을 빌려줘서.....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50

    헉.. 수연언니 배고팠어? 옥수수 넘 불쌍하게 먹는다....ㅋㅋ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51

    항상 소년같은 수연언니한테 이런 미소년의 모습이^^

  • 2007년 5월 19일 오후 2:13

    야, 진짜 웃긴다.

  • 2007년 5월 21일 오전 12:49

    솥단지 들고 가는 두번째 사진의 머리 묶은 언니, 민자언니 맞지? 크하하, 지금하고 넘 달라.

  • 2012년 6월 26일 오후 4:47

    4대도 장마철에 용문에 갔는데....비와 인연이 많은가...만삼은

추억의 사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