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땐 꿈이 컸었는데 |
성소자의 방 입소 선서식
이재호
2007. 5. 19. 오후 1:30:07
이재호
2007. 5. 19. 오후 1:30:07
| 이땐 꿈이 컸었는데 |
이때... 다덜 말 안해도 알겄제? ㅋㅋㅋㅋ
정윤명, 너 이때 꽃미남이었다. 얘. 근데 왜 그리됬냐?
느끼한 꽃미남... 아마 버터에 가깝지 않았나싶은디... ㅋㅋ
윤명이 침대는 유난히 미끄러웠어.
왜그래...그래도 동산에 앤드류라고 하면...박문에선 유명했다구...
우린 여기서 처음으로 당구라는 스포츠를 접했슴다. 남규형 한테서.ㅋㅋㅋ
ㅎㅎㅎㅎ 이 사진 나도 첨이당... 그 때는 몸이 가벼워 날라다녔는데.... 쩝~~
야~~ 새삼스럽다/ 상도 옆에있는 친구이름이 뭐더라.
상도오빠!!떽~식구를...어떻게 좋아하냐구...싸랑하쥐~~~
상도 옆은 박제훈이네.
이 사진 보니 20여년전이 생생하게 생각나네요. 제훈이 오빠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