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자의 방 입소 선서식

이재호

2007. 5. 19. 오후 1:30:07

이땐 꿈이 컸었는데

댓글 11

  • 2007년 5월 19일 오후 1:49

    이때... 다덜 말 안해도 알겄제? ㅋㅋㅋㅋ

  • 2007년 5월 19일 오후 2:09

    정윤명, 너 이때 꽃미남이었다. 얘. 근데 왜 그리됬냐?

  • 2007년 5월 19일 오후 2:23

    느끼한 꽃미남... 아마 버터에 가깝지 않았나싶은디... ㅋㅋ

  • 2007년 5월 19일 오후 2:26

    윤명이 침대는 유난히 미끄러웠어.

  • 2007년 5월 19일 오후 2:47

    왜그래...그래도 동산에 앤드류라고 하면...박문에선 유명했다구...

  • 2007년 5월 19일 오후 2:56

    우린 여기서 처음으로 당구라는 스포츠를 접했슴다. 남규형 한테서.ㅋㅋㅋ

  • 2007년 5월 19일 오후 4:14

    ㅎㅎㅎㅎ 이 사진 나도 첨이당... 그 때는 몸이 가벼워 날라다녔는데.... 쩝~~

  • 2007년 5월 19일 오후 5:48

    야~~ 새삼스럽다/ 상도 옆에있는 친구이름이 뭐더라.

  • 2007년 5월 19일 오후 9:41

    상도오빠!!떽~식구를...어떻게 좋아하냐구...싸랑하쥐~~~

  • 2007년 5월 19일 오후 10:32

    상도 옆은 박제훈이네.

  • 2007년 5월 21일 오전 8:41

    이 사진 보니 20여년전이 생생하게 생각나네요. 제훈이 오빠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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