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대회-을왕리에서
이두섭
2007. 5. 19. 오전 12:16:32
언제인지는 모르겠음^^
이두섭
2007. 5. 19. 오전 12:16:32
이사진 내가 찍은거다. 니콘FM2 아직도 가지고 있다. 보고 싶은사람다 있네. 재훈이.윤쥬....
이사진 재훈 윤주땜에 가슴이 뭉클 눈에 눈물이 고이네...
수연은 옆에 계신분이 맘에 안드는 듯 골랐네.
흑흑흑...쭈구리, 윤주도 있네... 을왕리의 추억이 새록~새록~!!
두섭이 형이 밥안해줘서 그랬데요. 형이 무신 죄가 있다고.
이때가 88년 아님 89년도 1월로 생각 되는데.....
수연아 ! 나래가 왜 두섭오빠와 있니?ㅎㅎㅎ (나래 ; 수연이딸) 진~짜 똑같다.
쭈구리.. 생각나네... 여인네들 바지단이 그 시대를 말해주는군..ㅋㅋ
밥 한끼안 줬다고 입이 저렇게 튀어나오냐?
두섭이형은 그래도 사진지어야 된다고 혼자 나왔길래 내가 "형 밥주구와" 하며 밀어내는 사진 (두번째), 밥 먹이고 나자 단체사진에 합류함. (세번째)
웬일이니? 정말 ! 그래, 이때 밤에 별이 쏟아져 내렸었어. 그리고 조그만 골방에 이 인원이 구겨져서 잤어. 안경, 바지단. 머리스타일하곤 탈북자 집단 같다. 하하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구나. 두명이 우리 겉에 없는 걸 보면...
야~~~~~~~~~~~~~~~~~~~~~~~~~~~~~~~~~~~~~~~~~~~~~~~~~~~~~~~~
나 왕따였냐?????어째내가없쥐....
형 반가워요. LA상도
상호는 진짜 탈북자같다.(좀 받아주십쇼)
찍사 채명연(도미나) 누님도 있었지요...^&^
우리의 젊음이 저기 있구나. 촌스러워도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