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의 일기(?)

2001. 10. 28. 오후 10:30:20

글자

오널 체육대회 넘 재밌었다...

 

오랜만에 축구더 하거 글구 몇년만인지 멀라더

 

피구랑 바구니부시기도(?) 햇다....

 

글거...3년만에 나의 모교에 와서 무지 기분이 좋앗다...ㅋㅋㅋ

 

글구...끈나거 먹은 자장면도 맛잇엇다....재황이가 짜장면은

 

틀린거라거 했는데...그럼 짬봉은 잠봉인가??ㅡㅡ;;;ㅋㅋㅋ

 

모두들 오널 즐거웟을거라거 생각된다...나중에 꾸리아때 만나자...

 

그럼 모두 즐~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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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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