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133]그치만 마랴...

2001. 8. 31. 오후 10:18:22

글자

나두 인터넷 자주 들어와서 여기 글 마니 남겼음 좋겠다..

그치만.. 울집 사정이 글타보니...ㅠ.ㅠ

엄마 눈치보면서 내방에서 마루로 전화선 꼽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짐은 엄마랑 아빠랑 양재천으루 운동가신 틈을 타서...^^ㅋㄷㅋㄷ

앞으루 이런 기회를 종종 틈타서 올리도록 할께...^^

그래두... 졍이 너라두 단원방에 꼬박꼬박 글 잘 올려서 단원방이 그나마 덜 썰렁한거 같아...^^

단원방 들어와서 니글 읽으면서 전화선 꼽은 보람을 느낀다!!

눈치보면서 겨우 인터넷 들어와서 딱 봤는데...

새로 올린 글 암껏두 엄씀.. 허탈두 하구.. 전화선 괘니 꼽았단 생각두 들구...^^

역쉬~~~ 레죠엔 비밀헌금 꼬박꼬박 잘 걷어서 의연금 많이 내게 만든..

울 개포중 인자하신모후Pr.의 자랑스런 회계 졍이뿐이닷!!ㅋㅋ

글구 보니까 낼 보겠네...^^ 금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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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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