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부제 :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글쎄요..... 처음 이 칼럼을 만들 때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두 번째의 개편을 할 때 훈화 자료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1차 개편 : 99년 6월, 2차개편 : 99년 12월 2차 개편을 1차로 잘못 알고 계시더군요)
자 이제 이 칼럼의 모습을 한번 보겠습니다.
과감한 개편과 함께 그동안 실린 모든 글들이 모두 사라지고 지금은 우리의 영원한 오빠 박준영님의 예비자 교리 9개의 내용만 실려 있습니다.분명히 훈화 자료실로 만들겠다던 운영진의 발표(공지사항 42번 글입니다) 에도 불구하고 정작 성인단원이 소년Pr.에 가서 훈화할 내용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물론 예비자교리가 아무런 쓸모도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정원의 80%가 자격의 완벽성을 갖춘 신앙인이 모인 동호회에서 예비자 교리로 훈화를 한다는 것은 복습의 기회를 줄 수는 있어도 단원들을 조금은 무시하는 처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중에 잠시나마 감동을 받았거나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들, 체험담 등을 소년 단원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 또한 하나의 멋진 훈화가 되지 않을까요?
이러한 현상 역시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다만 공식적인 발표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운영진과 운영진의 발표를 제대로 귀담아 듣지 않은 사용자들 모두 이 칼럼에 소홀했다는 점은 모두가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빠른 시일 안에 우리의 홈페이지가 다시 한번 단장을 한다고 합니다. 이번 개편 후에는 보다 많은 관심과 질타 속에 언제나 자랑스러워할 수 있고 모두가 공유하기에 아깝지 않은 동호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가 실은 이 글은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굿뉴스 동호회를 이용하는 다른사람의 의견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혹시나 저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은 추천을 "딱"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