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과 민기에게

2003. 8. 29. 오후 4:24:45

글자

일찍 이런 소식을 알렸어야 했지만...

 

너희들은 면허가 없어서 말도 못했다...

 

언넝 면허 따라... 그리고 알바는 다른 걸 구해보도록...

 

그리고... 상조!!

 

누굴 만나려거든 자신이 직접 찾는게 좋을 것 같다...

 

난 사람 연결시켜 주는거 정말 자신 없을 뿐더러... 잘 하지도 못하느니라...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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