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없이 저 사진의 요점을 파보자. 쓸데없는짓이다.
1. 첫번째 사진중 최모단장은 사진촬영중 통화를 하고 있다. 이는 사진찍기의 기본이 안되어있는것이다. 쓰~읍
나의 사시같은 두눈으로 자세히 관찰한 결과 휴대폰의 라이트가 켜진걸로 봐선 아마 그냥 통화흉내만 내고 있었을 가능성도 다분하다.
2. 두번째 사진.. 황모 단장은(성이 다르니까 편하구만)
역시 우리 동기 한모단장과 마찬가지로 고기로 손이 가고있다.(얍삽...)
3. 역시 두번째 사진. 이모단장은 카메라를 노려보며 손에낀 목장갑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요사진찍기전에 박모 단장과 골이깊은 사연이 있음에 틀림없다.
4. 또 두번째 사진. 젠장!! 소주에 오란씨는 쥐약이다!
5. 세번째 사진. 별장 외곽에 소화기가 있음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당연히 안에 있어야 마땅하다.
6. 세번째 사진. 파란의자는 회관것인가?
7. 네번째 사진. 약점을 못잡을 사진...일뻔 했으나 저 노랑색 커튼때문에... 에로향이 물씬 나는 커튼이다.
8. 다섯번째 사진. 평소에 이모 단장이 얼마나 단원들에게 불신을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다. 특히 황단장과 최단장은 가운데 손가락을 구부림으로써 불만의 강도가 높다고 보여진다. .. 이제보니 눈빛도 예사롭지 않다.
9. 여섯번째 사진 ...최단장을 보라..ㅡ_-..
10.역시 여섯번째 사진. 커텐도 에로틱하다.
11. 마지막 사진. 이녀석들!!! 누가 회관 젓가락 가지고 가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