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회원들 서로서로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은데... 별로 참여가 없네요..
너무 부끄럼을 타시는 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전 꼬미시움 단장님이셨던 박종오 단장님께서 굳이 사양을 하시니 더 권유는 하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또 현단장들에 대한 궁금증이 더 많을 것도 같고...
그래서... 우리의 호프이신 윤일선 신부님을 이달의 인물로 정하면 어떨까합니다.
그동안... 범접하기에는 너무나 이지적인(?) 외모를 가지고 계셔서 멀리서 숨죽여 바라보기만 했을 여러 단원 여러분.. 물론 단장님들도..요
우리 그동안 신부님께 궁금했던 거 다 여쭤봅시다.
이 기회에 신부님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신부님!!!!
사양은 절대 금물인 거 아시죠?
저희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