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02]고생은 무슨....

2003. 8. 18. 오후 6:54:49

글자

그냥 남들 섭지코지 갈때 난 12번 국도 달리구 남들 월드컵 경기장안에 들어가서 구경할때 난 주차장 찍고 왔던길 되돌아오고 남들 새벽에 술마실때 비맞으면서 빵꾸난 타이어 간다구 낑낑댄거밖에는 없는걸,뭐....

내가 이렇게 얘기하믄 운전중에 김밥 하나씩 집어드시면서 점심을 때우신 신부님께서 화를 내시겠지만서두.....ㅎㅎ

누가 그러더라구여 "아저씨 단장님이세요, 기사 아저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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