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민기가 단어 선택의 실수로 의미 전달과정에서 다소 오해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점에 대해 일단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지나친 과잉반응은 자칫 상황을 악화시킬수가 있으니 일단 집합은 보류하시고 대화로써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민기는 아마도......칼라 사진이 아니라서 형의 멋지고 늠름한 모습을 볼수 없다는 아쉬움에 무효를 외친것같습니다.
이점 알아주시길 바라며 이상 41기 집합에 대한 공식 의사 표명을 마칩니다.
5년차 41기 기장
박상조 세바스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