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작년 도보성지순례때 3박4일동안 도보성지순례하며 카메라 들고다녔단 말이다. -_-;;;
3박4일 내내 애들이랑 같이 걸어가며 심지어 좋은 촬영을 위해 찾길건너서
다리를 미리건너 애들다 지나갈때까지 촬영하고
9시간쯤 걸은뒤에 애들 높이서 찍을려고 난간에 올라가서 온갖생쑈를 했단말이다.
이런 망발을 다른 열린마당에서 들고다닌걸로 비교하다니
그래도 아무도 수고했다고 안하던데
오히려 찍어놓은거보고 오바이트 쏠린다고 욕만 먹었단 말이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