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이 왕위를 굳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권을 차지하고 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원수들,
곧 모압과 암몬 자손들과 에돔, 초바 임금들과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웠다.
그리고 그는 어느 쪽으로 가든지 그들을 패배시켰다.
그는 아말렉도 용감하게 쳐부수어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의 손에서 빼내었다.
사울의 아들은 요나탄과 이스위와 말키수아였다.
딸도 둘 있었는데, 큰딸의 이름은 메랍이고 작은 딸의 이름은 미칼이었다.
사울의 아내 이름은 아히마아츠의 딸 아히노암이었다.
사울 군대의 장수 이름은 그의 삼촌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였다.
사울의 아버지는 키스였고, 아브네르의 아버지 네르는 아비엘의 아들이었다.
사울은 평생 필리스티아인들과 격전을 벌였다.
그는 용감하고 힘쎈 사람을 보면 누구든지 자기에게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