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 그곳을 공격하였다.
그들은 그 성읍을 공격하고, 에글론에서 한 것과 똑같이
임금과 그곳에 딸린 모든 성읍, 그리고 헤브론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친 것이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드비르로 돌아가서 그곳을 공격하였다.
그는 임금과 그 성읍과 그곳에 딸린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칼로 쳐 죽였다.
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쳐,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는 헤브론에서 한 것처럼,
그리고 리브나와 그 임금에게 한 것처럼 드비르와 그 임금에게도 그렇게 하였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온 땅,
곧 산악지방, 네겝, 평원지대, 비탈지대,
그리고 그곳의 임금들을 모조리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숨쉬는 모든 것을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여호수아는 또 카데스 바르네아에서 가자까지,
그리고 고센의 온 땅과 기브온까지 모조리 쳤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이 모든 임금과 그들의 땅을 단 한 번에 점령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주셨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에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은 길갈 진영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