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기 2,1 - 35

2012. 12. 7. 오전 11:48:22

글자
돌아온 유배자들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간 유배자들 가운데
포로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올라온 지방민은 이러하다.
이들은 예루살렘과 유다로, 곧 저마다 제 성읍으로 돌아온 이들이다.
이들은 즈루빠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르도카이,
빌산 미스파르, 비그와이, 르훔, 바아나와 함께 왔다.

          이스라엘 백성의 수
파르오스의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
스파트야의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
아라의 자손이 칠백치십오 명,
파핫 모압의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의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자투의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
자카이의 자손이 칠백육십 명,
바니의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
베바이의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
아즈갓의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
아도니캄의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
비그와이의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
아딘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
아테르 곧 히즈키야의 자손이 구십팔 명,
베차이의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
요라의 자손이 백십이 명,
하숨의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
기빠르의 자손이 구십오 명,
베들레헴의 자손이 백이십삼 명,
느토파 사람이 오십육 명,
아나톳 사람이 백이십팔 명,
아즈마웻의 자손이 사십이 명,
키르얏여아림과 크피라와 브에롯의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
라마와 게바의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
미크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
베텔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
느보의 자손이 오십이 명,
막비스의 자손이 백오십육 명,
다른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하림의 자손이 삼백이십 명,
로드와 하딧과 오노의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
예리코의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
스나아의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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