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 가운데에서는 여다야, 여호야립,야킨,
아자르야가 자리를 잡았다. 아자르야는 힐키야의 아들 , 힐키야는 므술람의 아들, 므술람은 차독의 아들, 차독은 므라욧의 아들, 므라욧은 하느님 집의 총감독 아히톱의 아들이다.
아다야는 여로함의 아들, 여로함은 파스후르의 아들, 파스후르는 말키야의 아들이다. 마사이는 아디엘의 아들, 아디엘은 야흐제라의 아들, 야흐제라는 므술람의 아들, 므술람은 므실레밋의 아들, 므실레밋은 임메르의 아들이다.
또 그들의 형제인 각 집안의 우두머리들을 비롯하여 하느님의 집에서 일을 맡아 할 유능한 장정들의 수는 천칠백육십 명이었다.
레위인들 가운데에서는 스마야가 자리를 잡았다. 그는 하숩의 아들이고 하숩은 아즈리캄의 아들이며, 아즈리캄은 하사브야의 아들이다. 이들은 므라리의 자손이다.
또 박바카르, 헤레스, 갈랄, 마탄야가 자리를 잡았는데, 마탄야는 미카의 아들이고 미카는 지크리의 아들이며, 지크리는 아삽의 아들이다.
오바드야도 자리를 잡았다. 그는 스마야의 아들이고 스마야는 갈랄의 아들이며 , 갈랄은 여두툰의 아들이다. 베레크야는 아사의 아들이고, 아사는 느토파인들의 촌락에 살던 엘카나의 아들이다.
문지기들은 살룸, 아쿱, 탈몬, 아히만과 그들의 형제들인데, 살룸이 그 우두머리였다.
살룸은 지금도 동쪽에 있는 '임금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다. 이들이 레위 자손들의 진영에 속한 문지기다.
코레의 아들이고 에브야삽의 손자이며 코라의 증손인 살룸과, 그 집안의 형제들, 곧 코라인들이 천막의 문지방을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그들의 조상들도 주님의 진영 입구를 지키는 사람들이었다.
예전에는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가 그들의 총감독이었는데,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므셀레므야의 아들 즈카르야는 만남의 천막 문지기였다.
문지바을 지키는 문지기로 뽑힌 이 사람들은 모두 이백이십이 명이며 촌락별로 족보에 올랐다. 그들에게 이 항구한 직무를 맡긴 이는 다윗과 사무엘 선견자다.
이렇게 그들과 그 자손들은 주님의 집, 곧 천막 집의 대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이 문지기들은 동서남북 사방에 배치되었다.
촌락에 사는 그들의 형제들이 이레마다 번갈아 와서 그들을 도왔다.
그러나 이 수문장 넷은 상주하며 일을 하였다. 하느님의 집에 있는 방들과 창고들도 이 레위인들이 맡아 지켰다.
그들은 하느님의 집을 지키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일을 맡았으므로, 하느님의 집 둘레에서 밤을 지냈다.
역대기 상권 9,10-27
2012. 9. 18. 오후 8: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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