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민과 납탈리의 자손
벤야민의 아들은 벨라, 베케르, 여디아엘, 이렇게 셋이다.
벨라의 아들은 에츠본, 우찌, 우찌엘, 여리못, 이리, 이렇게 다섯이다. 이들은 힘센 용사이자 각 집안의 우두머리로서, 그들 족보에 오른 사람은 이만 이천삼십사 명이었다.
베케르의 아들은 즈미라, 요아스, 엘리에제르, 엘요에나이, 오므리, 여레못, 아비야, 아나톳, 알레멧이다. 이들이 모두 베케르의 아들들이다.
이들은 힘센 용사이자 각 집안의 우두머리로서, 세대별로 그들 족보에 오른 사람은 이만 이백 명이었다.
여디아엘의 아들은 빌한이고, 빌한의 아들은 여우스, 벤야민, 에훗, 크나아나, 제탄, 타르시스, 아히사하르이다.
이들이 모두 여디아엘의 자손으로서, 각 가문의 우두머리인 힘센 용사들까지 합하여 전쟁에 나갈 수 있는 군사가 일만 칠천이백 명이었다.
수핌과 후핌은 이르의 아들이고 후심은 아헤르의 아들이다.
납탈리의 아들은 야하치엘, 구니, 예체르, 살룸이다. 이들은 빌하가 낳은 아들들이다.
역대기 상권 7,6-13
2012. 9. 15. 오후 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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