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 상권 7,14 - 29

2012. 9. 16. 오후 2:00:16

글자
므나쎄의 자손
므나쎄의 아들은 그의 소실 아람 여자가 낳은 아스리엘이다.
그 여자는 길앗의 아버지 마키르도 낳았다.
마키르는 후핌과 수핌에게 아내를 얻어 주었다.
마키르의 누이 이름은 마아카이다.
둘째 아들의 이름은 츨롭핫인데, 츨롭핫에게는 딸들만 있었다.
마키르의 아내 마아카는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페레스라고 하였다.
페레스의 아우 이름은 세레스이며, 세레스의 아들은 울람과 레켐이다.
울람의 아들은 브단이다.
이들이 길앗의 자손들인데, 길앗은 마키르의 아들이고 마키르는 므나쎄의 아들이다.
그의 누이 몰레켓은 이스홋, 아비에제르, 마흘라를 낳았다.
스미다의 아들은 아흐얀, 세켐, 릭히, 아니암이다.

에프라임의 자손
에프라임의 아들은 수텔라, 수텔라의 아들은 베렛,
베렛의 아들은 타핫, 타핫의 아들은 자밧,
자밧의 아들은 수텔라이다.
그리고 에제르와 엘앗이 있었는데,
그들은 그 땅의 토박이인 갓 사람들에게 내려가서 가축을 약탈하려다가 살해되었다.
그들의 아버지 에프라임이 여러 날 동안 애통해하였으므로,
친척들이 찾아와서 그를 위로하였다.
그 뒤에 에프라임은 아내와 한자리에 들었다.
아내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집안에 불행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아들의 이름을 브리아라고 하였다.
그의 딸은 세에라인데,
그 여자가 '아래 벳 호론'과  '위 벳 호론', 그리고 우쩬 세에라도 세웠다.
그에게는 레파라는 아들이 있었다.
레파의 아들은 레셉, 레셉의 아들은 텔라,
텔라의 아들은 타한, 타한의 아들은 라단,
라단의 아들은 암미훗, 암미훗의 아들은 엘리사마,
엘리사마의 아들은 눈, 눈의 아들은 여호수아이다.

에프라임 자손들의 소유지와 거주지는 베텔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동쪽으로는 나아란, 서쪽으로는 게제르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
스켐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그리고 아야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까지다.
벳 스안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타아낙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므기또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 도르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은
므나쎄 자손들의 손에 돌아갔다.
이 여러 곳에서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들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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