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40-46

2008. 2. 24. 오후 2:30:52

글자
 
회개의 전망
 
'그러나 그들이, 나를 배신하고 나에게 맞서 지은 자기들의 죄악과 조상들의 죄악을 고백하면, 그리고 내가 자기들에게 맞서고 자기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보낼 수 밖에 없었음을 깨닫는다면, 그리하여 할례 받지 못한 그들의 마음이 겸손해져 자기들의 죗값을 치른다면, 나는 야곱과 맺은 나의 계약과 이사악과 맺은 나의 계약, 또 아브라함과 맺은 나의 계약을 기억하고, 그 땅도 기억하겠다. 그들이 죗값을 치르는 동안, 그들이 버리고 떠난 그 땅은 그들 없이 황폐한 채 남아 제 안식년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나의 법규들을 업신여기고 나의 규칙들을 혐오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들이 원수들의 땅에 있는 동안에도, 그들을 업신여기거나 혐오하여 그들을 멸망시키거나 그들과 맺은 계약을 깨뜨리지 않겠다. 나는 주 그들의 하느님이다. 나는 그들을 위하여 선조들과 맺은 계약을 기억하겠다.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려고,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었다. 나는 주님이다.' "
 
이것이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당신과 이스라엘 자손들 사이에 세우신 규정과 법규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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