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20, 18 - 21

2006. 7. 2. 오후 10:13:22

글자

온 백성은 우렛소리와 불길과 뿔 나팔 소리와 연기에 싸인 산을 보고 있었다.

백성은 그것을 보고 떨면서 멀찍이 서 있었다.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당신이 말해 주십시오.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랬다가는 우리가 죽습니다."

그러자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들 마라.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시험하시려고,

 그리고 너희가 그분을 경외하는 마음을 지녀 죄짓지 않게 하시려고 오신 것이다."

백성은 멀찍이 서 있었고, 모세는 하느님께서 계시는 먹구름 쪽으로 가까이 갔다.

댓글 1

  • 2006년 7월 2일 오후 10:18

    멀찍이 서 있는 백성, 가까이 가는 모세.. 그 차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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