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복음서 1, 14-18

2009. 8. 6. 오후 10:08:26

글자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

댓글 2

  • 2009년 8월 7일 오후 2:28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

  • 2009년 8월 7일 오후 10:27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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